나는 흰옷을 입고, 왕관과 긴 하얀 망토를 두른 어머님을 보았어. 어머님은 손에 장미 한 송이를 들고 계셨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칭송받으소서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내 부름을 따라준 것에 감사해
아이들아, 나는 아버지님의 무한한 자비로 너희에게 오셨단다.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마음을 굳세게 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사랑하는 예수님을 가져왔어. 그는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님이야
아이들아, 그를 받아들이고 그에게 거처를 주렴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이 각자에게 얼마나 위대한지만 알 수 있다면 기쁨에 넘칠 텐데
아이들아, 다시 기도해달라고 부탁하러 왔어. 내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 기도해줘.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려운 시기가 기다리고 있어
기도하라, 내 아이들아, 기도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성스러운 축복을 주노라
내 부름을 따라준 것에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