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 내 아이야, 아직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구나. 신성한 사랑의 방들이 열려 나의 거룩하신 심장의 가장 깊은 비밀이 드러났다. 상처입은 이 사랑의 심장을 달래는 유일한 방법은 보답하는 사랑이다. 그러니 너희가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에게 사랑을 보여줄 때, 나는 위로받는다."
"각 영혼에 대한 나의 사랑이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영혼이 악을 선택할지라도 내가 그를 창조한 날과 같이 여전히 사랑한다. 영혼이 스스로를 영원히 지옥의 불길 속으로 몰아넣더라도 나는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 이것을 알고 나의 심장의 방들을 이해하는 것은 어떤 영혼이라도 악에서 구원으로 향하게 해야 한다. 나의 사랑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