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기도 안에서 나를 맞아줘서 고맙다.
이제 전투의 시간이 왔고, 너희는 신 없는 인간성을 낳았으며 교회 안에 우상을 들여놓아 하나님 대신에 그것을 예배하게 했구나.
내 자녀들아, 낙심하지 말고 참된 믿음 교리에 하나가 되어 성령에게 마음을 열어라. 꾸준히 노력하고 전사가 되거라. 그렇게 해야 소외와 박해를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아들이 개입하실 것이다. 나는 매일 너희 가까이에 있으며 재앙으로부터 너희를 지켜줄 것이다.
이제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내 모성적인 축복을 너희에게 남긴다. 아멘.